“국제경쟁서 기필코 승리”/김 대통령,중간당직자들에 강조
수정 1993-12-31 00:00
입력 1993-12-31 00:00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내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전제,『더욱 심기일전해 당정일체로 예견되는 어려운 시국을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하순봉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우루과이라운드협상 결과에 따라 국제질서는 무한경쟁시대로 접어든만큼 어떤 형태라도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면서 『당정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한국창조를 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1993-12-3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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