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서울시부시장(신임 차관급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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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2-28 00:00
입력 1993-12-28 00:00
◎원만한 대인관계로 신망 두터워

빈틈없는 일처리와 원만한 대인관계로 상하간에 신망이 두텁다는 평.대구지검 주사보로 공직에 몸을 담은뒤 대통령사정담당 비서실에서 4년가까이 근무하다 지난 77년 감사담당관으로 서울시에 전입했다.동작·영등포·마포등 일선 구청장과 교통·내무국장과 감사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사당동재개발사업,목동개발등도 일선 구청장시절의 「작품」.부인 이소혜씨(50)와 2남1녀.등록재산 8억4천7백14만5천원.

▲경북 달성(58) ▲서울대 법대 ▲서울시 감사관·교통국장·상수도사업본부장
1993-12-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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