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누명 김기웅순경 담당경관·검사 등 고소
수정 1993-12-25 00:00
입력 1993-12-25 00:00
김순경은 고소장에서 『수사과정에서 온갖 회유와 공갈협박은 물론 잠 안재우기 등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주먹구구식 조사로 무고한 사람을 감옥에 보낸 관련자들을 철저히 조사,처벌해 줄 것』을 요구했다.
1993-12-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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