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한강추락/일가족 4명 참변
수정 1993-12-25 00:00
입력 1993-12-25 00:00
사고를 당한 윤씨 가족은 용산구 이촌동 충신교회로 2주동안 계속된 성탄절 연속 새벽기도의 마지막날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가던 중이었으며 둘째딸 지영씨(21·대학생)는 집에 있어 화를 면했다.
1993-12-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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