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 인사 27일께 단행
수정 1993-12-24 00:00
입력 1993-12-24 00:00
이번 차관급인사의 대상은 시·도지사까지 포함,1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23일 『신임장관들이 부처현황을 어느 정도 파악한뒤 차관의 거취에 대한 건의를 청와대에 하는 절차를 밟기 위해서는 며칠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청와대에서는 단체장선거에 대비,시·도지사진용을 보강한다는 차원에서 인선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3-1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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