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증축·용도변경 59명 적발… 2명 구속
수정 1993-12-22 00:00
입력 1993-12-22 00:00
검찰은 또 지하대피소를 창고나 사무실로 불법사용한 김홍제씨(37·경기도 용인군 용인읍 금량장리 321의4)와 유종현씨(54·경기도 화성군 송산면 사강리 631)등 57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1993-1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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