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체신·전경련회장단 「제2이통」 구성 논의
수정 1993-12-22 00:00
입력 1993-12-22 00:00
윤장관은 『희망업체로 단일 컨소시엄을 구성해 달라』고 요청하고 『이미 확보된 인원·자원·기술을 하나로 결집하면 아주 좋은 것이 되지 않겠느냐』고 말해 기존 6개사만이 단일 컨소시엄에 포함될 것임을 강력 시사했다.
1993-12-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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