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 가격통제 부활/물가폭등으로 7개월만에
수정 1993-12-22 00:00
입력 1993-12-22 00:00
차이나 데일리는 이번 가격통제 조치에 포함된 품목은 쌀에서 돼지고기에 이르기까지 일상용품을 두루 망라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경시 당국의 이번 조치는 중국정부가 지난 40년간 지속돼온 곡물배급과 시장경제건설을 위한 가격통제체제를 해체한 지 불과 7개월만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1993-1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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