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새국방장관 지명자 인먼 무기밀해 업자와 교분/인준청문 곤욕예상
수정 1993-12-19 00:00
입력 1993-12-19 00:00
상원인준청문회가 집중적으로 캘 것으로 보이는 내용은 인먼국방장관 지명자가 지난 70년대와 80년대초 국가안보국 국장 및 중앙정보국(CIA) 부국장으로 재직할 당시 군수 하청업자였던 게린과 맺은 비밀 교분관계 부분으로 게린은 밀수 및 횡령혐의로 15년형을 선고받았다.
1993-12-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