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금이씨 살해 미군 징역1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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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2-17 00:00
입력 1993-12-17 00:00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이범주부장판사)는 16일 동두천 미군클럽 여종업원 윤금이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항소한 미 제2사단 소속 케네스 마클 피고인(20·이병)에게 징역15년을 선고했다.
1993-1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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