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금이씨 살해 미군 징역15년 선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12/17/19931217023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12-17 00:00 입력 1993-12-17 00:00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이범주부장판사)는 16일 동두천 미군클럽 여종업원 윤금이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항소한 미 제2사단 소속 케네스 마클 피고인(20·이병)에게 징역15년을 선고했다. 1993-12-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