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상습 주사/환각상태 진료/의사 2명 구속
수정 1993-12-16 00:00
입력 1993-12-16 00:00
이들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마약인 페치핀을 환자이름으로 수령한뒤 간호사를 통해 모두 70여차례에 걸쳐 주사를 맞고 환각상태에서 환자들을 진료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3-1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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