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자금 계속 받기로/ABC협 총회
수정 1993-12-15 00:00
입력 1993-12-15 00:00
모두 1백9개 회원사 가운데 57개사(10개사는 위임)가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대부분의 회원사는 회비만으로 협회운영자금의 자립을 이루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의견을 개진했다.
총회는 그러나 내년부터 한국신문협회및 광고 3단체(한국광고단체연합회,한국광고업협회,한국광고주협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협회의 재정자립을 위해 노력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ABC협회는 올해 4억3천만원의 공익자금을 지원받았으며 내년에는 12억6천4백만원의 공익자금 배분을 신청해놓고 있다.
1993-12-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