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 핵오염보상 합의/60년대 실험여파 호주민 생명위협
수정 1993-12-12 00:00
입력 1993-12-12 00:00
영국은 지난 67년까지 호주남부 오지의 마랄링가에서 핵실험기지를 운영해 그 주변과 몬테 벨로섬,에무 평야등이 핵물질에 오염됐으며 지난 90년 현지 조사를 실시한 영국,호주,미국의 과학자들은 자연생활을 하는 원주민들에게 플루토늄이 주는 위험도가 높다고 평가했었다.
1993-12-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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