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가정주부 안방에서 피살
수정 1993-12-10 00:00
입력 1993-12-10 00:00
김씨에 따르면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큰아들 동진군(8)이 안방문이 잠겨있어 들어갈수 없다고 전화연락을 해와 이상한 생각이 들어 1㎞쯤 떨어진 집으로 달려가 문을 부수고 들어가보니 부인이 부엌칼로 가슴을 5군데나 찔린채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1993-12-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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