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자판기 30% 대장균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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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2-09 00:00
입력 1993-12-09 00:00
서울시내 지하철역·병원 등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의 20∼30%가 대장균 등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5일동안 시내 일원에 설치돼 있는 3백대의 자동판매기를 표본조사한 결과 78대에서 일반세균및 대장균이 검출됐다.
1993-1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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