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법 통과안되면 호소카와 사임해야/고노 자민당총재
수정 1993-12-07 00:00
입력 1993-12-07 00:00
호소카와 총리는 지난 8월 취임한후 기자회견에서 정치부패를 종식시키기 위한정치개혁 입법이 연말까지 성사되지 않으면 사임하겠다고 말한바 있다.
고노 자민당총재는 교토(경도)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총리자신이 자기가 한 말이 중대함을 잘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1993-12-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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