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무역업무 내년부터 전산화
수정 1993-12-04 00:00
입력 1993-12-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상공자원부는 3일 연말까지 전국 33개 외국환은행의 2천2백여 본·지점에 전자문서교환(EDI) 시스템이 갖춰지는 1단계 무역자동화를 완료,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을 통해 무역업체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무역업체는 은행간 국제통신망(SWIFT)을 통해 전송된 신용장을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직접 받아볼 수 있고 수출승인도 신용장에 나타난 정보를 활용해 컴퓨터로 은행에 신청할 수 있다.
1993-12-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