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트럭버스 3중 충돌/김천/건널목 간수 등 15명 사상
수정 1993-12-02 00:00
입력 1993-12-02 00:00
이 사고로 관광버스의 건널목 진입을 제지하던 건널목 간수 오진택씨(52)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해인사 관광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던 관광버스 승객 14명이 다쳐 김천의료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1993-12-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