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한실무접촉 금명 뉴욕서 개최/미 국무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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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2-01 00:00
입력 1993-12-01 00:00
【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북한간의 비공식 실무접촉이 금명간 다시 뉴욕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무부의 크리스틴 셸리 대변인은 29일 북한핵문제의 해결방안에 관한 한미정상회담결과를 지난 24일 뉴욕실무접촉을 통해 북측에 통보했으나 아직 반응이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곧 북한측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3-1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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