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위간부 4명 사퇴서 제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11-30 00:00
입력 1993-11-30 00:00
서울시는 4급(서기관)이상 고위 공직자들에 대한 자체 사정바람이 불고있는 가운데 간부 4명이 사퇴서를 제출한 것으로 29일 밝혀졌다.

이들은 이용옥 관악구 보건소장,이달주 은평수도사업소장,손병국 구의정수사업소장,김봉기 선유정수사업소장 등으로 모두 시산하 사업소 소장(4급)급이다.
1993-11-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