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서 60만원 뺏은 강도/생활비로 10만원은 돌려줘(조약돌)
수정 1993-11-28 00:00
입력 1993-11-28 00:00
김씨는 『안방에서 아이에게 젖을 먹이고 있는데 얼굴을 가린 남자가 들어와 흉기로 위협해 액자밑에 넣어둔 60만원을 꺼내 주었다』고 말했다.
범인은 『김씨가 「젖먹이 아이도 있는데 생활비가 없어 시댁에서 빌려온 돈」이라고 하자 빼앗은 돈중에서 생활비로 쓰라』며 10만원을 주고 달아났다.
1993-11-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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