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4명이 각목구타/중학생 절명
수정 1993-11-28 00:00
입력 1993-11-28 00:00
김군의 친구 이모군(15)은『친구 생일파티를 마치고 우정이와 함께 8명이 공릉동 석계전철역쪽으로 가는데 얼굴을 모르는 형들이 「건방지다」며 쓰레기하치장으로 끌고가 집단폭행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동네불량배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3-11-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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