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금사 전대표 구속/대출미끼 거액 수뢰
수정 1993-11-28 00:00
입력 1993-11-28 00:00
유씨는 신라투자금융 대표로 있던 지난 91년 4월 서울 관악구 봉천동 (주)고려주택건설 부사장 이인석씨(43·구속)로부터 신라투자금융 소유인 경남 창녕군 부곡면 거문리 소재 지하1층,지상3층 건물(시가 37억5천만원상당)을 28억원에 매입할 수 있게 해주고 건물매입자금 18억원을 대출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5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1993-11-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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