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타이어 불 1억 재산피해
수정 1993-11-27 00:00
입력 1993-11-27 00:00
경찰추산 피해액은 모두 1억원을 넘어서고 있으나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불이 나자 대전소방본부는 소방차 20여대를 출동시켜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불이 인화성이 강한 고무타이어등에 옮겨 붙은데다 화력이 강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불이 타이어 재생작업중 공장내 건조기가 과열돼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3-1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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