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강송원·일 칸·인니 수하르토 3국 남성솔로무용수 춤 한마당
수정 1993-11-27 00:00
입력 1993-11-27 00:00
「아시아의 몸짓을 찾아서」란 제목의 이번 공연은 「혼」과 「미학」의 표현에서 「아시아는 하나다」는 생각을 전제로 아시아 3개국 정상급무용수들의 다양한 신체표현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
한국측에서는 전통무용의 흐름과 현대무용의 표현력을 접합시켜온 현대무용가 강송원이 출연하며,일본의 부토무용수 가수라 칸과 인도네시아의 밴 수하르토가 등장해 각자의 독특한 춤세계를 펼쳐 보인다.
공연은 12월3일 하오7시30분,4∼5일은 하오3시,6시에 열린다.
1993-11-2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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