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인권운동 단체들/전국 연대투쟁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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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1-27 00:00
입력 1993-11-27 00:00
【북경 AFP 로이터 연합】 최근 북경서 정치개혁을 요구하는 「평화헌장」에 서명한 인사들과 서안의 인권운동단체가 25일 북경서 모임을 갖고 인권운동을 위한 전국적인 연대투쟁을 개시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모임후 발표된 성명은 조우 구오키앙을 비롯한 평화헌장 서명자 9명이 이날 하오 북경에서 마 샤오후아 등 서안시 「인권보호연합운동」대표들을 만나 『전국 차원에서 인권보호를 위한 연합운동을 전개키 위해 개방적이며 비폭력적 행동을 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1993-11-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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