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권총 오발에/방위병 맞아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11/26/19931126023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11-26 00:00 입력 1993-11-26 00:00 【고성=강원식기자】 25일 하오 2시55분쯤 경남 고성군 회화면 고성경찰서 회화지서 안에서 근무중이던 배차한순경(23)과 회화면대 소속 방위병 김임수이병(22·고성군 회화면 어신리)이 장난을 치다 김이병이 배순경의 권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1993-11-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