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증권사 2곳 기관 주의조치
수정 1993-11-23 00:00
입력 1993-11-23 00:00
베어링 증권사는 투자등록을 않은 외국인에게 위탁계좌를 개설해 준 것을 비롯,미수금 반대매매 지연,매도주식 미납입 등의 변칙적인 영업을 했다.자딘플레밍 증권사도 수도결제를 위한 차입 유가증권의 회계처리 소홀,고객잔고 미통보,증권카드 관리업무 불성실 등의 잘못이 검사결과 드러났다.
1993-11-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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