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경보기 수리하다 26만원어치 금반지 슬쩍(조약돌)
수정 1993-11-22 00:00
입력 1993-11-22 00:00
김씨는 지난 19일 새벽 2시쯤 순찰근무를 하다 인천시 북구 계산3동 은혜당금은방(주인 최인선·41)의 도난경보기가 고장났다는 관제실의 연락을 받고 출동,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진열장에 놓여있던 6돈쭝 상당의 금반지등을 훔쳤다는 것.<인천>
1993-11-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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