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어트」 명중률 저조”/「이」 전국방 밝혀
수정 1993-11-22 00:00
입력 1993-11-22 00:00
아사히신문은 아렌스 전국방장관이 지난 9월상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포스톨교수가 실시한 인터뷰에 응한 기록을 입수했다고 전하고 아렌스 전국방장관은 인터뷰에서 『정확한 통계는 없으나 요격성공률은 매우 적어 실제로는 무의미했다』고 말했다.
걸프전이 끝난뒤 미국은 패트리어트의 요격률이 1백%라고 주장했다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약 70%,이스라엘 40%라고 하향조정했으나 미회계검사원은 요격이 성공한 것은 9%에 불과하다고 밝혔었다.
1993-11-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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