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적십자 혈액원 간염 오염혈액 유통/슈피겔지 폭로/수혈공포 확산
수정 1993-11-22 00:00
입력 1993-11-22 00:00
슈피겔은 22일자 최신호에서 만하임에 있는 독일 적십자 헌혈센터가 바이러스검사를 일상적으로 태만히 해왔으며 지난 91년에는 일부 혈액이 B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그대로 시중병원에 유통시켰다고 주장했다.
1993-11-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