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암기폭파범 재판 동의(지구촌단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11/22/19931122006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11-22 00:00 입력 1993-11-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런던 DPA 연합】 리비아는 지난 88년 팬암 여객기 폭파 혐의를 받고있는 2명의 리비아인들의 재판을 미국인이나 영국인 판사가 담당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 두나라와의 오랜 분쟁을 해결하자는 중재안에 동의했다고 영국의 BBC방송이 20일 보도했다. 1993-11-2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