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여아 유기/종이박스에 버려져
수정 1993-11-21 00:00
입력 1993-11-21 00:00
김씨는 『순찰 근무중 길가에 종이박스가 있어 열어보니 자주색 티셔츠와 바지차림의 여아가 담요에 싸인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3-1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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