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입시부정 교직원 등 둘 구속
수정 1993-11-21 00:00
입력 1993-11-21 00:00
최씨는 지난해 12월 실시된 원광대 입시에서 한의예과에 지원한 김모씨(25·한의예과 1년)의 어머니 이씨로부터 2천만원을 건네받는 조건으로 시험이 끝난 직후 김씨의 전과목 답안지를 미리 준비한 답안지로 바꿔치기해 합격하도록 해준 혐의다.
학교측은 김씨의 합격을 취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3-11-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