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 전국방 징역 3년 선고/율곡사업비리관련
수정 1993-11-20 00:00
입력 1993-11-20 00:00
또 이피고인에게 1억5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기소돼 징역 2년이 구형된 전진로건설회장 박태신피고인에게도 뇌물공여죄를 적용,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993-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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