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에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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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1-20 00:00
입력 1993-11-20 00:00
19일 하오6시30분쯤 서울 성동구 구의동 242의7 Y이발소(주인 이정용·39)에 손님을 가장한 30대 남자 2명이 들어와 여자면도사 2명을 식칼로 위협,현금2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3-1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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