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회관 사무실서 행패 전챔피언 박종팔씨 입건(조약돌)
수정 1993-11-19 00:00
입력 1993-11-19 00:00
박씨는 유니온 프로모션 대표로 있던 지난 4월4일 서울 문화체육관에서 가지려던 페더급 동양타이틀전이 무산돼 당시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이었던 민자당 구천서의원으로부터 1억3천만원을 배상받기로 했으나 돈을 받지 못하자 지난 15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구의원 사무실로 찾아가 욕설을 퍼붓는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1993-1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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