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 복면강도 3천만원 털어 도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11/19/1993111902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11-19 00:00 입력 1993-11-1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천=조덕현기자】 지난 17일 하오 6시쯤 경기도 이천군 마장면 목리 보림정사에 2인조 강도가 들어 주지 정금호씨(51)를 14시간30분동안 감금한뒤 현금 1천6백만원과 예금통장 등 모두 3천7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뒤 18일 상오 8시30분쯤 달아났다. 1993-11-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