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자주둔군 증강/점령지 유혈충돌 방지위해
수정 1993-11-19 00:00
입력 1993-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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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타 구르 이스라엘 국방차관은 이날 국영라디오 방송을 통해 『우리는 자치협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중대한 시기에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충돌을 피해야 한다』면서 점령지역내 군증강사실을 밝혔다.
팔레스타인평화협정이 지난 9월13일 체결된후 이스라엘 점령지인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구에서 지금까지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인간 공격 및 보복으로 양측에서각각 8명과 18명이 숨졌다.
1993-11-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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