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비핵화지지/방글라데시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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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1-14 00:00
입력 1993-11-14 00:00
【다카 AFP 연합】 방글라데시는 한반도의 비핵지대화와 남북한의 평화적인 재통일을 지지한다고 할레다 지아 총리가 13일 밝혔다.

지아총리는 방글라데시를 방문중인 북한의 장철 부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방글라데시의 관영 BSS통신이 보도했다.
1993-11-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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