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비방 처벌 강화/5년이하 징역·1천만원이하 벌금
수정 1993-11-13 00:00
입력 1993-11-13 00:00
민자당은 또 허위사실 공표죄에 대해서도 5백만원이상 3천만원이하의 벌금형은 그대로 두되 징역형은 5년이하에서 7년이하로 상향조정했다.
민자당은 이날 통합선거법 등 3개 정치관계법이 최종확정됨에 따라 다음주초쯤 이들 법안을 국회에 제출,야당측과 협상에 나설 방침이다.
1993-11-13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