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총에 맞아/차 절도범 중태
수정 1993-11-12 00:00
입력 1993-11-12 00:00
박씨는 이날 충북 음성읍 오성카센터에서 차주인 신봉현씨(35)가 수리를 위해 맡겨놓은 충북1러 8023호 로얄 프린스 승용차를 훔쳐타고 달아나다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우회도로 사거리에서 채순경과 민병수순경(29)등이 차를 세운뒤 차에서 내릴 것을 요구했으나 그대로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3-11-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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