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 10대 살인극 흉기로 찌른뒤 도주
수정 1993-11-10 00:00
입력 1993-11-10 00:00
사건을 목격한 김모군(16·고교 1년)에 따르면 이날 학교 앞을 지나던중 정군과 말다툼을 벌이던 김군이 미리 준비한 흉기로 정군의 배를 한차례 찌른뒤 달아난뒤 정군을 인근 순천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는 것이다.
1993-1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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