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대회 참가 중화상 정지은양 끝내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11/10/19931110021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11-10 00:00 입력 1993-11-10 00:00 지난달 9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실내 아이스링크 선수대기실에서 부탄가스 난로가 폭발,화상을 입고 일본 행림대학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정순영 성우그룹 회장의 손녀딸 지은양(10)이 입원 30일만인 8일 숨졌다. 1993-11-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