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택시기사 피살/괴한이 흉기로 찔러
수정 1993-11-10 00:00
입력 1993-11-10 00:00
박씨와 함께 안방에서 잠자던 부인 정귀순씨(45)는 『잠결에 일어나보니 남편이 복면을 한 남자와 뒤엉켜 싸우고있어 이웃에 도움을 청하러 나갔다 돌아와 보니 남편이 배와 다리에서 피를 흘리며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도난당한 물품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원한이나 치정에 따른 살인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있다.
1993-11-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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