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한·일에 쌀개방 압력/외무장관이사회
수정 1993-11-10 00:00
입력 1993-11-10 00:00
EC외무장관이사회는 이날 회의가 끝난뒤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일본은 협상을 장기간 지연시킴으로써 UR를 마비시킨 장본인』이라고 비판하고 이달 하순 리언 브리튼 대외경제담당집행위원과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와의 회담에서 미측의 적극적 자세를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3-11-1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