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과수업중 34명 질식/경원대가스난방 가동 첫날(조약돌)
수정 1993-11-09 00:00
입력 1993-11-09 00:00
경찰은 이날 난방 보일러를 처음 가동했다는 학교측의 설명에 따라 지하실 보일러에서 불완전 연소된 일산화탄소등 유독가스가 환기통이나 갈라진 벽틈으로 스며들어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성남=윤상돈기자>
1993-11-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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