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옥살이 30대/국가에 손배소
수정 1993-11-09 00:00
입력 1993-11-09 00:00
구씨는 살인죄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1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지난해 11월 항소심에서 무죄판결을 받고 석방된뒤 지난 2월 26일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1993-11-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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