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주부 호텔 유인/비디오촬영 돈뜯어
수정 1993-11-09 00:00
입력 1993-11-09 00:00
윤씨는 지난해 6월15일 나이트클럽에 놀러온 주부 김모씨(34)와 송파구 방이동 모호텔에서 관계를 맺고 이를 비디오로 촬영한뒤 『돈을 주지 않으면 가족들에게 알리겠다』고 협박,1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1993-1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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