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탱크 뻘청소 잠수부1명 질식사
수정 1993-11-07 00:00
입력 1993-11-07 00:00
함께 작업을 하던 홍광준씨(32)는 『손씨가 물탱크에 들어간뒤 지상에서 산소공급을 하다가 20분이 지나도록 손씨가 나오지 않아 들어가보니 손씨가 흙탕물에 빠져 산소마스크가 떨어져 나간 채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1993-11-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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